• 이야기 사진입니다.

오랜만이에요. 급작스럽게 샤인을 마감하고 인사도 못 드려서 내내

마음이 무거웠어요~ 변명을 하자면 작은 아이의 열흘간의 입원과 계속 된 외래진료 큰 아이의 응급실행 등으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어요. 작은 아이는 완치되었고 큰 아이는 흉터는 남겠지만 잘 아물어서 오늘 이마는 실밥을 풀었어요. 인중은 더 지켜보고 실밥을 풀기로 했구요..그래서 조만간 샤인 리뷰이벤트 진행할거에요. 피자두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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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애기가 크게 다쳤나봐요..ㅜㅜ 호다닥 건강히 아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