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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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시작했던과메기가이제는덕장크기도커지고많은분들이찾아줍니다

...비록구룡포가추운바람이매섭지만그래도초심을일치않고꼬들한맛을위해오늘도과메기를말립니다...예쁘게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