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 이야기 사진입니다.
5
23
 

피자두 신나게 먹다가 갑자기 작년에 담은 피자두청이

생각나서 탄산수에 타봤어요. 너무 달까봐 연하게 탔는데 청만 타면 달달한데 피자두생과를 잘라서 올리니 상큼함이 살아났어요! 결국 저는 한모금 맛보고 아들에게 뺏겼네요...불효자같으니....🤣어쩜 "엄마 드세요" 한번을 안 하고 호로록 먹다니..
#루트타임 #방구석홈카페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