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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담 '웰빙 구시다' 말그대로 어떤 음식에 넣어도 맛이

나요~ 소용량 3개라 옆집언니도 맛보라고 나눔했어요. 육수 따로 안 내도 감칠맛이나서 간편하고 좋아요. 처음엔 그냥 해물가루라 생각하고 듬뿍 넣었다가 너무 짜서 화들짝 놀랐어요! ㅎㅎ 결국 된장찌개가 큰 냄비 한가득 된장국이 됐어요. 황태콩나물국에 한 스푼 넣었더니 너무 맛있어서 초6 아들이 "크어~!"하며 맛있다고 먹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