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쏟아지기 시작한 비에 차로 몸을 숨겨본다.

이 비가 주는 장점을 애써 찾아보니 진흙탕에 더러워진 내 장화가 깨끗해졌고 정신없이 쫒아다니느라 더러웠던 내 차가 깨끗해졌고... 무엇보다 하루종일 종종거릴 내 다리가 이렇게 편히 쉴 수 있는 짬을 얻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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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님 피드는 참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