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내리는 가을장마에

하늘은 애가타는 농부의 맘을 아는건지모르는건지 야속하기만하네요. 그래도 간간히 강열하게 내비치는 햇살에 떨어진 밤기온에 홍로는 발그래~~볼터치도 진해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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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알쏭달쏭 날씨네요~ 생각보다 빨리 시원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화이팅입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