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소쇄원에 다녀왔다 물이 다 말랐으나

죽순도 빼곡 올라오고 매실이 떨어져 한마당이다 아까워 주워담아 청을 담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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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이라 여름에 얼음넣고 시원하게 한 잔 먹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