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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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작업으로 시장갈 시간이 ...
얼른 하우스 들어가서

솔직하게. 매끈하고 이쁜가지를 따서 먹고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참아야 하느니라~~~
원래 농군은 좋은건 상품만들어 돈만들고
꼬챙이로 내목구녕에 넣는다 했잖는가

나도 귀농 8 년차 농군의 마음으로 무장된듯
반찬없으면 시장이 반찬이라고
씻어서 자르고 비닐팩에 부침가루나 밀가루 넣어서 쐐퀴쐐퀴 흔들어주면 가지에 분칠. 땡초싹뚝